두산) 관계자만 출입할 수 있는 구역에 마련된 귀빈실도 평소와 다르게 단장했다. 귀빈실 옆에 엔비디아와 두산그룹 로고, '우리의 파트너십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Our Partnership - It All Starts Here)', 이날 날짜가 적힌 탁자가 마련됐다. 탁자 위에는 황 CEO의 방문을 기념하는 방명록이 마련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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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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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빈실 주위로는 이전에는 없던 통제 라인도 설치됐다.
두산 구단은 1루측 테이블석에 엔비디아 임직원을 위한 좌석도 준비했다. 자리에는 기념품이 담긴 흰색 쇼핑백이 하나씩 놓였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엔비디아 임직원 200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황 CEO가 오후 4시를 전후해 잠실구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시구 전 박정원 회장님과 황 CEO가 귀빈실에서 미팅을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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