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롯데 감독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앞두고 "이민석은 일단 중간에서 대기하다가 돌아오는 일요일에 선발을 고려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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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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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다음주에는 중간에 대기했다가 투구수를 보고 다음 일요일(14일 잠실 LG전)에 들어가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 다른 선발의 등판을 선발로 하루씩 더 늦추며 6선발 체제로 갈지 고민을 해봐야할 거 같다"고 했다.
전반적인 피칭 내용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김 감독은 "카운트 싸움이 된다. 제구력이 문제였는데 공격적으로 들어가니 타자 방망이도 빨리 나온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