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지난주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원정 3연전 기간에 웃더니 위와 같이 말했다. “우리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에 많이 가면 좋겠다”라고 했다. 농담조로 6~7명 가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안 된다는 걸 이범호 감독 역시 잘 안다. 그냥 순수한 바람이다.
무명의 더쿠
|
01:46 |
조회 수 118
감독의 바램은 6~7명이다 ㅋㅋㅋ
감독의 바램은 6~7명이다 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