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일단 손이 커서 뭐든지 다 시도해 보는 스타일인데, 내 손과 잘 맞더라”고 미소 지었다. 그립을 바꾼 지 단 이틀 만에 실전에 투입, 지난 10일 수원 원정길에 올라 KT 상대로 6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3855995 무명의 더쿠 | 01:33 | 조회 수 204 지금 자기꺼 찾는 중임 커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