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구단 도입 되면서 144경기 체제에서 리그 사구
탱탱볼로 불리는 (14)15~18시즌 사구가 상위권을 차지하는게 보임 그런데 리그 볼넷과 비교하면 16시즌을 제외하고는 15, 17, 18 다 볼넷이 하위권에 들어감 따라서 치면 맞으니 몸쪽 승부하다가 사구가 나왔을 확률이 높음
이후에 공인구가 달라지면서 극타고의 모습은 사라졌음 그러다보니 사구 또한 줄었는데 최근 매년 늘어남

(144경기 변환시 올시즌 사구예상은 815개)

(144경기 변환시 올시즌 볼넷예상은 5487개)
매년 늘어나는 사구 추세인데 이게 올해 공인구까지 더 해지니 더 큰 N으로 가는게 아닐까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