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감독은 1회를 다 채우지 못하고 내려간 김윤식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시즌 첫 선발 경기였단 걸 감안할 수 있고 무엇보다 구속 자체가 좋았다는 데 점수를 줬다. 김윤식은 전날 직구 최고 구속 148㎞을 기록했다.
김윤식은 로테이션 순번에 따라 오는 11일 잠실 SSG전 선발로 나간다. 장현식도 이날 ‘2번째 투수’로 대기한다.
잡담 엘지) 윤식이 다음주 목요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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