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경기 전 김원형 감독은 오명진 3번 배치에 대해 “4, 5번 타순까지는 고정이 되어야 한다. 팀마다 자연스럽게 고정이 되어있다. 하지만 올해 잘 안되고 있다. 오늘 3번 칠 선수를 보니 오명진이 최근 2경기 컨디션이 좋아서 일단 3번에 뒀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3001391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272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