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관계자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 앞서 최근 팔꿈치 부상을 당한 최원준의 상태에 관해 전했다.
두산 관계자는 "지난 5월 말 불펜 피칭 도중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6월 중순 팔꿈치 인대접합수술(MCL)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두산 관계자는 "지난 5월 말 불펜 피칭 도중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6월 중순 팔꿈치 인대접합수술(MCL)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