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13연패→3연승, 초대형 악재 터졌다…최정 고관절 부상 이탈 “오늘 내일 출전 불가, 사흘은 지켜봐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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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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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어제 스윙하다가 좌측 고관절 쪽 통증이 왔다고 하더라. 이전에 다쳤던 곳과 다른 부위라고 들었다”라며 “2~3일 정도 상태를 지켜봐야할 거 같다. 오늘, 내일 경기에 못 뛸 거고, 검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월요일까지 경과를 봐야할 거 같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대타를 비롯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상태를 조금 봐서 내일은 움직여보겠다고 하는데 크게 무리시키진 않을 거다. 3일 정도 상태를 지켜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큰일이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