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리 현빈이 무시하지마라 https://theqoo.net/kbaseball/4232120317 무명의 더쿠 | 06-05 | 조회 수 25 @ : 아무도 그런 적 없습니다(지난번에 페거멩때 중계 잡힌 스케치북에 적혔던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