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레이예스도 수비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수비 도중 오른쪽 허벅지 경련 증상을 보인 레이예스는 이후 지명타자로만 나서고 있다. 김 감독은 "오늘 된다고 해서 (훈련에) 나갔다가 다시 뺐다. 대수비 쓰기도 애매해서 지명타자로 쓰기로 했다 수비는 (손)호영이나 레이예스나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괜히 지금 무리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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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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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예스 완전히 회복될때까지 수비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