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 구단은 "지난 일요일(5월 31일)부터 목 염좌 증세로 관리 받고 있었으나, 회복 속도가 빠르지 않아 금일 엔트리 말소했습니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1735097 무명의 더쿠 | 15:55 | 조회 수 770 동무 말소 코멘트누구든 아픈건 싫다∧( -̥̥᷄ 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