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현은 꾀병을 부리는 스타일의 선수가 아니다. 몸 상태가 조금 안 좋아더 어떻게든 더 뛰고 싶어 한다"며 "전 경기 출전에 욕심을 내는 악착같은 성격의 소유자다. 최근 수비에서 타구를 잘 쫓아가지 못한 것도 허리 통증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무명의 더쿠
|
14:43 |
조회 수 452
박진만 감독은 당분간 이재현이 허리 통증을 떨쳐내기 전까지 백업 자원들에게 기회를 줄 계획이다. 지난달 초 트레이드로 6년 만에 삼성으로 복귀한 베테랑 박계범, 올해 급성장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8년차 양우현 등이 유격수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박진만 감독은 "양우현은 올해 스프링캠프 때 타격보다는 수비에 더 치중해서 많은 훈련을 시켰는데 전반기 수비가 좋아진 게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들 알고 있을 내용이지만 만두가 얘기했길래 들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