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추천탭 뿅 하다가 봤던거 같은데 지훈이가 야구를 사랑하는 만큼 야구도 지훈이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이었는데 너무 마음에 콕 박히기도 하고 ㄹㄹ 공감갔던 말이라 계속 기억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