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더그아웃에서 구창모와 이야기하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김한별은 "(구)창모 형이 '먹고 싶은 거 있나, 되는대로 사주겠다'고 하셨다"며 "생각해 본다고 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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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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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고 싶냐고 묻자 "생각나는 건 없다. (구)창모 형이랑 같이 밖에서 밥 먹어본 적이 없다. 뭐든 같이 먹는 게 그저 영광이다"라고 했다.
최근 컨디션에 대해서 "계속 주전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공격과 수비 모두 준비를 하고 있다. 그래도 괜찮은 퍼포먼스가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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