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사구 4개' 마음 무거웠던 KIA 외인 에이스, 직접 롯데 라커룸 찾았다 "당연히 사과해야" [광주 인터뷰]
무명의 더쿠
|
09:51 |
조회 수 779
4일 경기를 앞두고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네일은 "당연히 사과하러 가는 게 맞다.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 의도하지 않은 사구였다. 하지만 그것도 야구의 일부분"이라며 "내가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직접 원정팀 라커룸에 가서 사과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