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올스타 소속 구단(SSG·삼성·KT·롯데·두산)을 담은 '오른손비빔팀', 나눔 올스타 소속 구단(LG·한화·NC·KIA·키움)을 담은 '왼손비빔팀', 그리고 10개 구단 전체를 아우르는 '양손비빔팀' 등 총 3종으로 선보인다. 각 패키지에는 해당 구단의 선수 프로필 카드가 랜덤으로 동봉돼 카드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롯데)무너진 멘탈을 동료들이 잡아줬다. 장두성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그를 찾아오는가 하면 선배들은 가벼운 농담으로 손성빈을 지켜줬다. 손성빈은 "선배들이 글러브가 뚫린 줄 알았다고 농담하며 풀어주셨다. 사실 나도 처음에 글러브가 뚫린 줄 알았다. 그럴 수도 있다고 격려해주는 형들도 있었다"라고 고마움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