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tf.co.kr/read/baseball/2230746.htm
우리나라엔 3명의 여성 프로야구 캐스터가 있었다. 1976년 한영호(TBC), 1994년 윤영미(SBS), 1998년 이명희(CBS) 씨로 모두 라디오에서 프로야구 중계방송을 맡았다. TV 캐스터는 아직 없다. 미국에선 NBC-TV 게일 가드너(1950~)가 1993년 8월3일 콜로라도-신시내티 경기를 생중계한 것이 여성 캐스터 최초다. 2018년엔 제니 케이브너가 가드너 이후 25년 만에 AT&T 스포츠넷 여성 캐스터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메이저리그엔 지금도 여성 캐스터 몇몇이 활동하고 있다.
고 송지선 아나운서가 캐스터에 대한 꿈이 있어서 연습도 많이 하고 강의도 찾아다니셨다고 하는데... 결국 꿈을 못 이루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