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해서 감독 자리를 원하는 게 아니라 2군 타격코치부터 시작할 각오도 돼 있다. 도미니카공화국과 미국에서 야구 지도자로 더 많은 경험을 쌓은 다음 한국으로 돌아가 후배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야구인이 되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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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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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코치의 마지막 도전은 KBO리그 지도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는 “친구들인 이승엽, 박진만이 감독을 하고 있다”면서 “솔직히 부럽고, 나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속내를 털어 놓았다.
“그렇다고 해서 감독 자리를 원하는 게 아니라 2군 타격코치부터 시작할 각오도 돼 있다. 도미니카공화국과 미국에서 야구 지도자로 더 많은 경험을 쌓은 다음 한국으로 돌아가 후배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야구인이 되고 싶다.”
마인드가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