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난 그날 벤클까진 아니더라도 감독 나와볼만 했다고 생각하긴 해 https://theqoo.net/kbaseball/4231132230 무명의 더쿠 | 01:17 | 조회 수 120 사구 말고도 공이 계속 몸쪽으로 위험하게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