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은 여기도 윈나우 뎁스면 우승시킬 수 있는 감독인데 두산은 야수진이 어리고 빈 포지션이 많아서 이번년도 주전찾기부터 한다고 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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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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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도 현장에서도 3년 안에 우승권 윈나우팀 만들기 이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음 그래서 당장 우승이 급한 팀은 아니라 지금은 단점도 장점도 다 있는 감독 정도
불펜 투수 믿을맨 갈아쓰는건 ㄹㅇ 감독 성향이라 그대로고 데려온 코치진들이 꽤괜이라 야수 쪽도 괜찮음 두산 야수진은 홍원기가 같이 매니징해서 주전 만드는 방향이라 김원형의 야수파트를 보완할 수 있고
두산 프런트가 길게 보고 김원형-홍원기를 동시에 데려온 건 잘한 선택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