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1일 있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명단 발표도 머리에서 지우고 있다. 김도영은 “진짜 관심 없다. 하나도 관심 없다. 지금 하도 야구를 못하고 있다 보니까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냥 모든 경기 간절하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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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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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ㅎㅇㅌ
응원만 해 그리고 충분히 잘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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