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경기 후 이용찬은 "두산에서 오랜만에 세이브를 기록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지금 개인의 기록을 특별하게 신경 쓰거나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그저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최선을 다해 막는 역할만 신경 쓰고 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매 구, 매 타자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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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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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은 "긴 시간 우천 중단 및 정비가 이어졌음에도 많은 팬분들이 자리를 지켜주셨다. 응원에 언제나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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