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onair
두산)
이겼두 ヽ(๐ᵔᗜᵔ๐)ꔪノ (ᗜᵔ๐ノ)ꔪ ヽ( ꔪ )ノ 𐩣(ヽ๐ᵔᗜ) ヽ(๐ᵔᗜᵔ๐)ꔪノ
40
2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230981081
2026.06.04 23:00
40
2
Up
Down
Comment
Print
돌라캐라 ヽ(๐ᵔᗜᵔ๐)ꔪノ (ᗜᵔ๐ノ)ꔪ ヽ( ꔪ )ノ 𐩣(ヽ๐ᵔᗜ) ヽ(๐ᵔᗜᵔ๐)ꔪノ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2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79
06.04
31,6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5,1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4,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08,7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99,329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46,243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73,760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74,53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92,296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39,5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4945334
잡담
우리팀 레전드 걍 감독 안했음 싶어...
01:28
12
14945333
잡담
어허 수리들 은근슬쩍 햄장을 대전에 가두다니 (♧◕ᴗ◕)(☆◕ᴗ◕)
01:28
4
14945332
잡담
윤석민은 현장생각 없겠지?
01:28
6
14945331
잡담
나도 그거 느낄때가 현타옴 은근 팬들한테 얘는 갈려도 되고 얘는 안되고 이런거보일때
01:28
2
14945330
잡담
김진성은 엔씨 때도 엄청 나오지않았나?
01:28
7
14945329
잡담
롯데)
내가 속좁다하면 할말 없는데 앞에서 연속으로 두명이 사구 맞았는데 몸쪽 승부 계속 하는것도
01:28
16
14945328
잡담
가끔 같팬들 정 떨어질 때 : 불펜 멀티이닝 왜 안 시켰냐고 뭐라 할 때
01:28
14
14945327
잡담
야구를 오래볼 수록 야구라는 종목 자체가 진짜 어려운거 같아 그래서 감독도 빡세게 배우고 해야된다는걸 느낌
01:27
6
14945326
잡담
기아 올해 우승노릴수있는 전력임?
4
01:27
59
14945325
잡담
근데 본인이 잘한다고 잘가르치는건 아닌거같긴한데(누구저격아니고 내기준 걍 과외쌤의 경우 그렇다는뜻)
01:27
9
14945324
잡담
근데 류현진은 뭔가 현장에 잇는 거 상상안돼
01:27
16
14945323
잡담
김태균 크보 감독들 장단점 적은 노트가 있다는데 그거 ㅈㄴ궁금함
01:27
26
14945322
잡담
박해민 코치라 어울린다
01:27
11
14945321
잡담
김경문 선수 운 쩌는 거 나만 짜증나는거 아니구나 ㅋㅋㅋ
01:27
24
14945320
잡담
키움)
박뱅 보고싶네....
01:27
7
14945319
잡담
근데 예전 10년대 우승한 팀도 혹사는 다 있었던거지? 20년대부터는
01:27
7
14945318
잡담
강민호 현장 오길 바라지만 이분은 정말 방송계가 잡아갈거같음
01:27
20
14945317
잡담
“어느 누구도 미래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선수들과 함께 땀 흘리고 싶어 생전 처음으로 도미니카공화국으로 향하는 건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한국으로 돌아와 지도자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 정도의 그릇을 만들려면 더 많은 걸 채우고 쌓아야 하지 않겠나. 지금은 미래를 예단하기보다 현재에 충실하고 싶고, 새로운 세계에서 야구와 싸우고 사랑하며 지도자 홍성흔을 만들어 가고 싶다.”
1
01:27
64
14945316
잡담
아니근데 고딩야구선수가 왜 감독이 꿈이었을까나
2
01:27
40
14945315
잡담
김선우 투코 진짜 잘할 것 같은데
1
01:27
36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