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ㅣ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삼성) 박진만 퇴마 당하고 나선 꾸준히 선수들 쉴드치는(?) 인터뷰 많이해줌
- 01:53
- 조회 3
- 잡담
-
- 박진만 관념적 쪼꼬미같앗는데
- 01:53
- 조회 12
- 잡담
-
- 근데 윤석민은 혹사 당해서 빠른 은퇴햇고 그걸 본인도 아는데 혹사에 대해서 큰 생각없는게 뭔가 신기함
- 01:53
- 조회 22
- 잡담
-
- 감독들짤 중에 이분들 누구셔?
- 01:53
- 조회 65
- 잡담
-
- 이숭용 지금도 어지간한 쓱 선수들보다 더 큼 ㅇㅇ
- 01:52
- 조회 37
- 잡담
-
- 이강철 수요는 많을 것 같은데 올해도 초반이지만 성적 좋고
- 01:52
- 조회 38
- 잡담
-
- 난 김기태도 2군 감코가 잘 맞는 핏 같음
- 01:52
- 조회 50
- 잡담
-
- 이학주는 시경때비하면 진짜 나아졌더라;;
- 01:52
- 조회 80
- 잡담
-
- 진갑용 마운드에서 박지훈 기죽이던거 아직도 선한데ㅋㅋ 기아에서 2군감독 하는거 아직도 신기함
- 01:52
- 조회 38
- 잡담
-
- 그치만 또 해외연수 경험이 사람을 바꿔놓진 않더라
- 01:52
- 조회 56
- 잡담
-
- 이숭용 풍채 뭐야 ㅁㅊ
- 01:52
- 조회 97
- 잡담
-
- ㅇㄴ 홍준표 김태형 썰 지금알았어
- 01:52
- 조회 112
- 잡담
-
- 7. 무명의 더쿠 2026-06-05 01:50:33 우리도 안질거 같아 ૮₍◔ᴥ◔₎ა 심판한테 항의하러 나올때 보면 개무서움
- 01:51
- 조회 24
- 잡담
-
- 삼성) 박진만은 신인 때 주전 유격수를 꿰찼다. 타율도 0.283으로 괜찮았다. 이듬해 타율은 0.185에 그쳤다.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KBO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타율(최저는 86년 권두조·0.162)이었다. 그래도 김재박 감독은 박진만을 주전으로 썼다. 98년 타율이 0.203이었어도 마찬가지였다.
- 01:51
- 조회 45
- 잡담
-
- 오승환 인터뷰 툴 좋은 것 같음 우리팀 마무리 안좋았을 때도 어그로 하나도 안끌고 잘 이야기해주는 거 보고
- 01:51
- 조회 28
- 잡담
-
- 윤석민 약간 잘맞는 선수들은 엄청 잘맞을거 같은타입
- 01:51
- 조회 32
- 잡담
-
- 우리팀 레전드들 코치하다가 욕받이만 되고 타팀으로 가거나
- 01:51
- 조회 51
- 잡담
-
- 오승환은 그 덥비씨 해설때 괜찮다느꼈음
- 01:51
- 조회 31
- 잡담
-
- 와 쓱 감독 되게 마르고 병약할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 01:51
- 조회 140
- 잡담
-
- 킅은 올해 성적도 괜찮아서 재계약하지않으려나
- 01:51
- 조회 23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