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한별은 이호준 감독이 너무나 큰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며 사령탑을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경기 전 이호준 감독을 만나 이를 전하자 "밥 사줘야겠다. 연패도 끊어주고"라면서 껄껄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0545801 무명의 더쿠 | 06-04 | 조회 수 101 맛난거 사달라고 해라ㅋㅋㅋㅋ 밥먹으면서 타격도 좀 물어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