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미래를 위해서 가서 금메달을 따야 한다. 내 미래는 불투명하겠지만 롯데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렇다"며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0506105 무명의 더쿠 | 06-04 | 조회 수 142 아 개웃기네 튼감탱 그쵸 님은 내년에 없을 사람이긴 해요∧( Ꙩꙻᴗ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