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선수층 두께 부족이 연패 기간 경기 후반 체력 저하와 연결됐다고 판단하면서, 로스터 전반을 폭넓게 활용할 방침을 드러냈다. 백업 자원 활용 폭을 넓히는 방식으로 시즌 후반부 체력 안배와 경기력 유지를 동시에 꾀하겠다는 구상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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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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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백업 선수층을 강화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선수층이 얇다 보니 체력적으로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여러 선수를 써보면서 살펴나갈 예정”이라고 밝혀, 선발 로테이션 정비와 더불어 야수진에도 다양한 실험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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