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카다 타쿠토의 취업비자 발급도 이날 중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타카다는 실전 등판 전 퓨처스리그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수순을 밟게 된다. 김 감독은 "일본에서 마지막 등판 후 시간이 지나 2주 정도 경기 공백이 있다. 2군에서 가볍게 등판해 상태를 확인한 뒤 1군 등판 스케줄을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16:48 |
조회 수 197
퓨처스 경기 등판 시점은 이번 주말로 예정돼 있고, 투구 수는 50~60개 정도를 던질 계획이다. 여기서 1군 콜업에 문제가 없다면 최근 페이스가 떨어진 좌완 최승용을 한 차례 엔트리에서 빼고 타카다를 선발로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