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군 선수들도 팀 분위기를 아니, 소식을 전하지 않다가 연패 탈출이 확정되자마자 커피차 사진 등을 갑자기 보내기 시작했다"
무명의 더쿠
|
10:55 |
조회 수 325
오태곤은 "우리도 힘들고 다 힘든 순간이었다. 최근 오후 2시 낮경기를 했는데 날이 너무 덥더라. 우리도 우리지만, 갑자기 2군에서 낮 경기를 하며 고생하는 선수들이 생각났다. 먹고 힘내리는 의미였다"고 말하며 "비밀로 해달라고 했는데"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૮₍๑o̴̶̷﹏o̴̶̷๑₎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