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계속 지고 있으니까 중간에 헬멧 벗더니 연패탈출 써둔 종이를 하염없이 만지는거야..그거 보고 어른들도 이렇게 힘든데 애기들은 또 얼마나 속상할까 싶어서 진짜 너무 안쓰러웠는데 이겨서 얼마다 다행인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