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이 감독은 "백승건의 선발 자리는 신인 김민준이 메울 확률이 높다"며 "긴지로는 2군에서 불펜으로 3이닝 깔끔하게 던졌다고 해서 앞으로 어떻게 기용할지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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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삼성 양우현, 선수단에 피자 30판 돌렸다! '데뷔 첫 홈런 기념'→박진만도 흐뭇 "수비에서 좋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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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허벅지 전면부 근육 부분 손상으로 지난달 16일 엔트리에서 빠졌던 박준순도 기술 훈련을 시작했다. 김 감독은 "아직 러닝은 100%가 안 된다. 하체 사용은 최소화하면서 기술 훈련을 하고 있다"며 "당장 시점을 확정할 순 없지만 지금 상태로는 이달 안으로 복귀할 수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