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은 경기 후 "감독님은 ‘빌빌’ 던지지 말라고, 과감하게 붙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래서 다음 공을 과감하게 직구로 던졌다가 과감하게 맞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9282148 무명의 더쿠 | 00:47 | 조회 수 443 ㅅㅂ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튼동 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