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솔직히 장함 중에 한 명이 번갈아가며 필승조 폼 유지하기를 바랐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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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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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잘하면 너무 땡큐겠지만 기대를 안 했고
그냥 번갈아가며 터지는걸 생각했는데
둘 다 추격조에 2군 다녀오고 하는게 참 너무함
와중에 김진성은 초반에 폼 안 좋아서 다들 안식년 기대했는데
짜잔하고 필승조인게 ㅠㅠ 22 23은 불펜 좋았으니 그렇다 치고
24에 영찬이랑 필승듀오 필승인
25도 시즌작해서 영우랑 영찬이 합류 후 필승조
26 필승조인게 대단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