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단타에 1루에서 홈까지 달린 최원준…8회말, KT 살린 ‘5월의 남자’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150
최원준은 “꼭 점수를 내야 할 것 같아서 무모했지만 과감하게 도전했다. 제가 당연히 안 뛸 줄 알고 (상대 2루수가) 공을 좀 몰고왔는데, 나도 내야수를 해봐서 알지만 뛰어가다 다시 멈춰서 던지기가 좀 어렵다. 그 상황을 좀 노렸다. 다시 멈춰야 되는 딜레이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진짜 기막힌 승부를 해서 정확히 던지지 않으면 안 죽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5월의 최다 안타 타자, 타격 1위 최원준은 이날 4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https://naver.me/Fz8pw8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