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진다고 기분이 크게 나빠지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얼라들이 점수 내서 상대팀 필승조 끌어낸 거 보니 기분 괜찮아진
게다가 오히려 6점까지만 나니깐 기분 세이브 최종 확정됨 물론 영빈이 8회말 플레이 끝까지 마무리 안 해서 실점으로 이어진 거 엄청나게 아쉽고 영빈이 혼나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실점 없었어도 9회초 득점 상황 보니 연장을 가서 점수를 내야 이기는 거였던 거라 내일 잘 합시다하고 하고 머리에서 정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