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타순 이야기는 567 이쪽에서 안타치고 이러니까 더 아까운 느낌임 https://theqoo.net/kbaseball/4228591079 무명의 더쿠 | 19:47 | 조회 수 112 저 사이에 태연이 있던터라 ㅋㅋㅋㅋ물론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것고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