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용기 낸 박승규 "저 많이 뽑아주시고, 많이 좋아해 주세요"…생애 첫 올스타전, 진심으로 원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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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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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는 "정말 감사한 일이다. 많이 투표해 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다"며 "올스타 후보가 되는 것은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다. 이렇게 후보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영광스럽다.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신 덕분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도 저 많이 좋아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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