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유가 있었다. 경기 전 만난 설종진 감독은 "다리 쪽이 조금 안 좋다. 어제 마지막 타석에서 다리에 쥐가 나 타임을 걸기도 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일단 스타팅에서 제외했다. 후반에 대타로 준비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6:09 |
조회 수 213
설 감독은 "다리 문제만 없었다면 선발이었을까"라는 질문에 주저없이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아직 시즌 많은 경기가 남아있기에 무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따. 또 쥐가 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경기 후반 찬스에서 투입을 고려해보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