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한편 류지현 감독은 오늘도 라이온즈 파크를 방문한다고 알려졌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오는 11일 발표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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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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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류지현 감독이 라이온즈 파크를 찾았다. 이재현의 홈런에 류지현 감독이 함박웃음을 짓는 장면이 잡히기도 했다. 삼성은 물론 NC도 아시안게임을 노리는 '미필' 선수들이 몇 있다.
박진만 감독은 "동기부여가 충분히 된다. TV로 보는 느낌과 야구장에 직접 와서 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집중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욕심내는 선수들은 아마 포스트시즌 하는 느낌일 것"이라고 했다.
박진만 감독은 이재현을 아시안게임 대표로 적극 밀고 있다. 이재현은 어제 시원한 홈런을 치긴 했으나 6회 수비 실책을 저질렀다.
사령탑은 "안정된 수비를 해줬으면 한다. 류지현 감독님은 유격수 출신이셔서 눈썰미가 매섭다. 수비에 초점을 두고 보지 않을까"라고 했다.
오늘도 오신다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