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예고대로 아리엘 후라도가 엔트리에서 빠진다. 대신 오른손 이승현이 콜업됐다. 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후라도의 빈자리는 양창섭이 메꾼다. 전날(2일) 2이닝을 던진 장찬희는 3일 휴식을 취한 뒤 6일 KIA전에 선발로 출전한다.
무명의 더쿠
|
15:09 |
조회 수 260
https://naver.me/F3E9PO2I
https://naver.me/F3E9PO2I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