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국대 감독된 후 프리미어 12에선 김지찬 뽑았었는데 부상으로 이탈. k베이스볼 땐 김성윤이 가고 그랬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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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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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이 감독이고 류지현이 코치일 때
23 항저우 아겜 김성윤 김지찬 (내외야)
그 해 아펙 김성윤 박승규
뭔가 이 안에서 외야 1명 뽑을 듯 와카도 결국 팀 쿼터 고려하면 두산 엘지에 선발 1루수에 쓰면 1장 남고
걍 이 안에서 골라서 박승규 김성윤 중에 와카 쓰고 뽑아도 되고 와카 안쓰고 김지찬 뽑아도 되고 다 가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