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승규는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올스타 후보에 오른 것 자체만으로도 가문의 영광"이라며 운을 뗀 뒤 "어린 시절 올스타전을 보면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그랬던 내가 프로 선수가 되어 그 무대에 직접 서게 된다면 정말 엄청난 추억이자 영광으로 남을 것 같다. 팬분들께서 많은 투표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간곡히 호소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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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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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규 꼭 뽑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