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승규는 "타석에 서 있을 때는 투수에게 집중하느라 응원 소리가 잘 들리지 않지만, 홈런을 치고 난 뒤 팬분들이 외쳐주시는 응원을 들으면 전율이 돋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우리가 야구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 아닐까 싶다"며 벅찬 감정을 가감 없이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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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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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규 오늘 인터뷰 다 좋은데 이 부분이 팬 입장에서 특히 좋다 우리가 야구를 하는 이유가 이거라니 ㅋㅋ 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