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기분 좋은 와중에 미안 학생들인 거 알겠는데 저 좌석 늦게 들어왔는데 7말에 다 나간 거 존나 에바라고 생각함
무명의 더쿠
|
22:23 |
조회 수 1758
시간으로 치면 여덟시 반쯤
학생은 죄가 없지 단관을 존나 무더기로 받고 저 응단 바로 밑을 ㅋㅋㅋㅋ저렇게 ㅋㅋㅋㅋㅋㅋ 하 ,,,,,, 짜증난다 진짜
학생은 죄가 없지 단관을 존나 무더기로 받고 저 응단 바로 밑을 ㅋㅋㅋㅋ저렇게 ㅋㅋㅋㅋㅋㅋ 하 ,,,,,, 짜증난다 진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