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전의산은 "상무에서 많이 배웠다.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며 "하체 위주의 타격을 하기 위해 손 위치 등 타격 자세를 수정했다. 바뀐 타격 자세로 1년 6개월 동안 경기를 치르다보니 나만의 것이 조금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7104944 무명의 더쿠 | 18:16 | 조회 수 103 잘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