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준순은 39경기에 나서 타율 0.316(155타수 49안타), 6홈런 27타점을 기록하다 지난달 16일 우측 허벅지 전면부 근육 부분 손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 5월 타율이 0.216으로 다소 주춤하긴 했지만, 팀 타선이 부진했던 초반에 홀로 맹타를 휘두른 선수다. 회복이 예상보다 다소 늦어지는 분위기지만 6월 중에는 1군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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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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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타율 2할이엇단 거 보고 좀 놀람 3-4월보다 못 친 건 알앗는데 홈런 땜에 체감 모댓어ㅋㅋㅋㅋㅋㅋㅋ
>팀타선이 부진햇던 초반에 홀로 맹타를 휘두른 선수< 샤갈 이거 보곤 눈물을 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