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사실 장한이 올라와서 좋은데 이렇게 될 줄은 알고 있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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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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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야가 생각보다 많이 꽉 낌
한 자리도 안나와. 굳이굳이 휴식주는거 아니면 진짜 자리 안나와.
게다가 오늘 화요일 경기니까 휴식 줄 일도 없었을꺼고.
라인업 보면 이우성 권희동 전부 수비 나오고 박건우까지도 지명타자니까 진짜 자리 없으니
한 자리... 그것도 중견수를 한석현 박시원 오장한이 서로 경쟁해야하는데.....
그래서 그냥 오장한에게 먼저 기회가 갔다고 생각할래. 퓨처스에서 타격 퍼포먼스 좋았던거 시험대에 올린거지
이건 그냥 장한이가 이겨내야하는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