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상무에 있을 때부터 잘했고 1군에서 계속 확인을 했는데 좋은 모습을 꾸준히 보여줬다. 치는 것도 안정감이 있다. 모든 게 다 준비됐다고 판단했다. 아직 (고)명준이가 돌아오려면 시간이 있어야 하고 (오)태곤이도 지쳐 보인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7008119 무명의 더쿠 | 16:50 | 조회 수 283 오태곤을 외야로 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