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2일 경기에 앞서 "(문)승원이는 오늘 또 던졌는데 통증이 아직 조금 불안하다고 이야기르 하더라. 그래서 말소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6992137 무명의 더쿠 | 06-02 | 조회 수 191 그래도 큰 문제는 아니라 다행이여 푹 쉬고오길ㅠㅠㅍ